미확인
A요양병원, 80대 여성 B씨 다리 절단 수술 후 의료폐기물 용기에 폐기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A요양병원은 6월 1일 입원한 80대 여성 환자 B씨의 괴사한 다리를 6월 8일 병실에서 절단해 붕대에 감싸 의료폐기물 용기에 폐기했다.
- 2수술실이 없는 병원에서 병실에서 절단이 이뤄졌다.
- 3A요양병원은 2026년 6월 1일 입원한 80대 여성 환자 B씨의 괴사한 다리를 6월 8일 병실에서 절단했다.
사건 내용
A요양병원은 2026년 6월 1일 80대 여성 환자 B씨를 입원시킨 뒤, 6월 8일 괴사가 진행된 B씨의 다리를 병실에서 절단했다.
병원 측은 B씨의 다리 괴사가 심했고 신경 손상 등으로 마취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였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보도됐다. 절단 당시 보호자가 함께 있었다는 보도도 있다.
절단된 다리는 붕대에 감긴 뒤 의료폐기물 전용 용기에 폐기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 병원에는 별도의 수술실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경찰은 절단 행위가 의료법상 적법했는지 의사협회, 보건복지부, 변호사 등 전문가 자문을 거쳐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절단 행위 자체의 적법성은 경찰과 관계기관 자문을 통해 판단될 사안이며, 현재 확인된 사실은 6월 8일 요양병원 병실에서 괴사한 다리 절단이 이뤄졌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