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김대호 감독 무기한 자격정지 주장
인벤 기사는 LCK 주요 출장 정지 사례를 정리하며 "2019 '씨맥' 김대호 (감독) 무기한 자격 정지 (선수 폭언/폭행 의혹 - 이후 2021 공정위 최종 판결에 따른 5개월 직무 정지)"라고 적었다.
e스포츠공정위원회는 2020년 12월 9일 김대호 감독에 대한 자격정지 5개월 징계 처분을 결정했다.
위원회는 2020년 10월 라이엇게임즈 코리아의 징계심의 요청을 접수한 뒤, 김 감독이 그리핀 감독으로 재직하던 시기 선수 피드백 과정에서 폭행과 폭언을 했는지 조사했다. 조사에는 녹음파일, 영상, 출석 진술, 추가 제출 자료 등이 검토됐다고 보도됐다.
위원회는 김 감독이 당시 소속 선수 최성원에 대한 피드백 과정에서 의자를 내려치고 어깨 부위를 잡고 흔드는 행위, 욕설 등 폭언을 한 사실이 충분히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이에 폭행 및 폭언 행위가 중징계 대상에 해당한다고 보고 e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에 근거해 징계를 의결했다.
의결에 따라 김 감독은 2020년 12월 15일부터 2021년 5월 14일까지 한국e스포츠협회 구성원 자격이 정지되고, 협회 등록과 각종 대회 로스터 등록이 제한되며 감독 직무 수행이 불가능하다고 안내됐다.
e스포츠공정위원회의 2020년 12월 9일 의결은 김대호 감독에게 5개월 자격정지를 부과한 징계 결정으로 정리된다.
인벤 기사는 LCK 주요 출장 정지 사례를 정리하며 "2019 '씨맥' 김대호 (감독) 무기한 자격 정지 (선수 폭언/폭행 의혹 - 이후 2021 공정위 최종 판결에 따른 5개월 직무 정지)"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