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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감독, 2019년 9월 그리핀에서 계약 종료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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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김대호 전 감독은 9월 29일에 계약종료 합의서를 작성하고 11월까지 2개월분의 급여를 10월 5일 일시불로 수령했다.
  2. 2스포츠조선은 2019년 11월 12일 조규남 당시 그리핀 대표 인터뷰를 보도했다.
  3. 3인터뷰에서 조 대표는 김대호 전 감독이 해임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사임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현황진행중

보도된 인터뷰 기준으로, 이 항목은 김대호 전 감독의 그리핀 계약 종료 합의가 2019년 9월 29일 작성됐다는 조규남 전 대표의 설명을 기록한다.

미확인

김대호 감독 특정 폭행 행위 주장

스포츠조선 인터뷰에서 조규남 전 그리핀 대표는 “김 전 감독은 선수들이 있는 연습실에서 피드백 도중 최성원의 의자를 쾅쾅치면서 두손으로 강하게 밀고 목을 조른 일이 있다”고 주장했다. 같은 인터뷰에서 조 전 대표는 이 사실을 롤드컵 진행 중 베를린 숙소에서 최성원에게 처음 들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