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군 중부사령부,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 지역 미사일 발사대·기뢰부설함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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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미군 중부사령부 대변인이 자위권 차원에서 이란 남부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했다.
  2. 2타격 대상은 미사일 발사대와 기뢰 설치 시도 선박이었다.
  3. 3미군 중부사령부는 2026년 5월 25일 현지시간 이란 남부에서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사건 내용

미군 중부사령부는 2026년 5월 25일 현지시간 이란 남부에서 공격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가 전한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중부사령부 대변인은 이번 공격이 이란군 위협으로부터 미군 병력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타격 대상에는 미사일 발사대와 기뢰 설치를 시도하던 이란 선박들이 포함됐다.

이투데이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 가능성이 불투명한 가운데 미군의 자위권 공습 발표로 시장의 긴장감도 커졌다고 전했다. 보도는 이 사안을 국제유가와 중동 정세 불확실성의 주요 변수로 다뤘다.

현황진행중

미군은 이란군의 위협으로부터 병력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적 자위권 행사였다고 설명했다.

미확인

미군 중부사령부는 25일(현지시각) 자위권 행사 차원에서 이란 남부 지역의 일부 목표물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미확인

중부사령부는 기뢰 부설을 시도하는 이란 선박과 미사일 발사대를 겨냥해 공격이 이뤄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