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송세라·전하영 등 펜싱 대표팀, 16일 인천공항 통해 뉴델리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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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오상욱, 송세라, 전하영 등 펜싱 대표팀 1진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
- 2오상욱, 송세라, 전하영 등이 포함된 펜싱 국가대표팀 1진은 2026년 6월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
- 3대표팀은 18일부터 24일까지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다.
사건 내용
오상욱, 송세라, 전하영 등이 포함된 펜싱 국가대표팀 1진은 2026년 6월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 이들은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출국 당시 대표팀은 펜싱 칼, 재킷, 펜싱화 등 일부 개인 장비를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 해당 장비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 대한펜싱협회 사무실 등에 보관돼 있었지만,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며 경기장 출입이 제한됐기 때문이다.
국민일보와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일부 선수들은 소속팀 동료 등에게 장비를 빌려 대회 준비를 이어갔다. 핸드볼경기장에는 대한펜싱협회를 포함한 9개 종목 단체가 사무실을 두고 있어 행정 업무와 국제대회 준비에도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황진행중
대표팀은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출국했지만, 잠실 핸드볼경기장 출입 제한 여파로 협회 사무실에 보관된 개인 장비를 확보하지 못한 채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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