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 중부사령부, 이란 내 목표물에 자위적 공격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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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미 중부사령부는 트럼프 지시에 따라 이란 내 여러 목표물에 자위적 공격을 개시했다.
  2. 2미 중부사령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란 내 여러 목표물을 대상으로 자위적 성격의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3. 3이번 공격은 미 육군 아파치 헬기 추락 사건 이후 이란의 공격 행위에 대한 대응으로 설명됐다.

사건 내용

미 중부사령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란 내 여러 목표물을 대상으로 자위적 성격의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이 전날 미 육군 아파치 헬기가 격추된 데 대한 대응이며, 이란의 공격 행위에 대한 비례적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미군은 반다르압바스, 케슘, 시라크 등 이란 남부 해안지대의 드론 방공망과 군사기지, 미사일 발사대 등을 공습한 것으로 전해졌다.

MBC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이틀째 이어갔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더 강하게 공격하겠다고 말한 뒤 공격이 재개됐다고 보도했다. KNEWSLA는 미국의 추가 공습 이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고 미군 기지 공격을 주장하면서 중동 긴장이 고조됐다고 전했다.

현황진행중

이란 남부 해안 지역 드론 방공망·군사기지 타격이 확인됐다.

미확인

이스라엘이 트럼프의 이란 평화 딜을 막기 위해 미국인 수백 명 죽이는 false flag 공격을 벌일 것이다

미확인

트럼프의 대이란 공습 발언이 네타냐후의 전쟁 지속 조종이라는 의혹

트럼프가 이란 MOU가 최종이 아니라고 하면서 다시 때리겠다는 건 네타냐후가 트럼프를 조종해 전쟁을 계속하려는 배후 음모라는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