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경찰 보호 하에 현장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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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체육단체 진입 포기 후 경찰 보호를 받으며 빠져나갔다.
- 2여성 A씨는 2026년 6월 16일 잠실 개표소로 쓰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 앞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았다.
- 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이 설득했으나 A씨는 투표지와 투표함 보전 절차가 먼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체육단체와 국민의힘은 진입을 포기했다.
사건 내용
여성 A씨는 2026년 6월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 앞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홀로 막았다. 해당 장소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던 곳이었다.
A씨는 개표소 내 투표지와 투표함 보전 절차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며 물러서지 않았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의 설득에도 약 2시간가량 통행을 막았다. 체육단체와 국민의힘이 진입을 포기한 뒤 A씨는 경찰 보호를 받으며 현장에서 빠져나갔다.
연합뉴스는 17일 오전 A씨가 시위 현장에서 보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현황진행중
A씨는 16일 체육단체 진입이 무산된 뒤 경찰 보호를 받으며 현장을 떠났고, 17일 오전 시위 현장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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