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트럼프, Truth Social에 이란 사흘 연속 공습 및 하르그섬 점령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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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트럼프 대통령은 Truth Social에 "미국은 오늘 밤 ...
  2. 2이란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과 "머지않은 미래 ...
  3. 3하르그섬과 다른 석유 인프라 거점을 점령할 것이며 ...

사건 내용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6월 11일 트루스소셜에 이란을 강하게 타격하겠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도 “오늘 밤 더 많은 폭격”과 “더 크고 강력한” 공격을 언급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하르그섬과 다른 석유 인프라 거점을 점령하고 이란의 석유·가스 시장 통제권을 장악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르그섬은 보도에서 이란 최대 원유 수출 거점으로 설명됐다.

다만 그는 발전소와 교량 같은 민간 인프라는 이란 국민의 고통을 이유로 가급적 공격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 발언들은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흔들리고 종전·비핵화 협상이 교착된 상황에서 나온 압박성 발언으로 보도됐다.

현황진행중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습 확대와 하르그섬 등 석유 인프라 점령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는 보도입니다.

미확인

트럼프가 이란 석유를 점령해 국민에게 돈을 나눠줄 것이다

미확인

Big Oil이 트럼프를 이용해 이란 석유 자산을 장악하고 경쟁사를 무너뜨리려 한다

미확인

트럼프가 이란 석유를 개인적으로 빼돌리려 한다

미확인

트럼프가 이란 석유 점령으로 미국 국민에게 이익을 돌릴 것이다

미확인

트럼프가 이란 석유를 훔치려는 개인적 약탈 행위다

미확인

트럼프가 이란 석유 점령으로 유가 상승과 미국 이익을 동시에 챙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