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에 27명 규모 검·경 합동수사본부 설치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대검찰청은 서울중앙지검에 27명 규모의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설치하고 책임 소재 규명을 위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사건 내용
합동수사본부 구성
대검찰청은 6월 10일 서울중앙지검에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설치했다. 합수본은 검찰 12명, 경찰 15명 등 총 27명 규모로 구성되었으며,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가 본부장을, 고태완 충남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총경)이 부본부장을 각각 임명되었다.
수사 배경
이번 합수본 설치는 이재명 대통령이 6월 7일 엑스(X)를 통해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하라"는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다. 대검찰청은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지장이 초래된 사안을 철저하게 규명하기 위해" 합수본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증거 보전 실패
같은 날 법원이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방문해 현장 검증을 진행했으나, '인쇄매수 1900매'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이미 사라진 상태로 증거 보전이 불발됐다. 선관위 측은 해당 상자가 투표함이 아닌 소모성 상자로 법적 보관 의무가 없다는 입장이다.
현황진행중
대검찰청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강제 수사 체제에 돌입했으나, 핵심 물증인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사라져 증거 확보에 차질이 생겼다.
🕵️
루머가 아직 없습니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