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금동 투표소, 오전 11시 58분 송파구선관위에 투표용지 부족 대처 방법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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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오전 11시 58분 오금동 투표소에서 송파구선관위에 투표용지 부족 시 대처 방법을 문의했다.

사건 내용

투표용지 부족 우려 문의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오전 11시 58분, 오금동 투표소에서 송파구선관위에 투표용지 부족 시 대처 방법을 문의했다. 이는 송파구선관위가 11시 40분에 서울시선관위에 용지 부족 시 일련번호 부여 방법을 문의한 지 18분 만의 일이었다.

오후에도 1시 45분과 3시 5분에 관련 문의가 서울시선관위로 이어졌으나, 중앙선관위가 상황을 인지한 것은 오후 4시 25분 민원 전화를 받고서였다. 실태 파악은 5시경에야 시작되었고, 6시에 잠실7동 제2투표소로 예비 투표용지 200장이 전달되었다.

현황진행중

오금동 투표소의 문의는 송파구 일대 투표소들이 이미 오전부터 투표용지 부족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며, 현장의 경고가 중앙선관위까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보고체계의 문제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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