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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골드만삭스에 '0주 배정' 경위 묻는 서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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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미래에셋증권은 골드만삭스 측에 '0주 배정'의 경위를 묻는 서한을 발송했으나 아직 답신을 받지 못했다.
- 2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IPO 최종 배정 과정에서 한국 투자자 몫이 전량 삭감된 뒤 골드만삭스에 경위를 묻는 서한을 발송했다.
- 3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청약 참여 투자자들의 증거금을 전액 환불했고, 서한에 대한 답신은 아직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내용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IPO에서 한국 투자자 배정 물량이 0주가 된 뒤 대표주관사인 골드만삭스에 경위를 묻는 서한을 발송했다.
연합뉴스는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개인·법인 전문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들이 납입한 청약 증거금을 전액 환불했으며, 골드만삭스 측으로부터 아직 답신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각자대표는 청약 참여 고객에게 사과 메시지를 보내고, 금전적 보상을 포함한 고객 신뢰 회복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도 투자자 보호 관점에서 배정 무산 과정을 파악하기 위해 미래에셋증권 검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황진행중
골드만삭스로부터 구체적 설명을 받지 못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고객 신뢰 회복 방안과 보상 가능성을 검토하는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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