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 경기장 관중석에서 눈 찢기 제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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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노냥의 뒷자리에 앉은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가 카메라를 향해 양손 검지로 눈을 찢는 동작을 했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12일 한국과 체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관중석에서 한국인 유튜버 이노냥이 경기장 분위기를 담기 위해 셀카 영상을 촬영했다.

영상에는 이노냥의 뒤편에 앉은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양손 검지로 눈을 옆으로 찢는 동작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른바 눈 찢기 제스처는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대표적 인종차별 행위로 알려져 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뒤 국내 온라인과 멕시코 현지에서 비판이 확산됐다. 이후 여러 매체와 게시글은 문제의 남성이 할리스코주 측량·지리공학 기술자협회(CITGEJ) 회장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현황진행중

이 사건의 핵심은 월드컵 경기장 관중석에서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가 한국인 유튜버의 카메라를 향해 눈 찢기 제스처를 했다는 점이다.

미확인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난 미라몬테스 행동은 멕시코 전체를 대표하지 않으며 모든 멕시코인이 그런 건 아니다

미확인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난 미라몬테스 같은 사람은 멕시코인을 대표하지 않으며 멕시코 전체가 인종차별자가 아니다

미확인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난 미라몬테스 행동은 멕시코인 전체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며 일부의 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