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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 경기장 관중석에서 눈 찢기 제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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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노냥의 뒷자리에 앉은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가 카메라를 향해 양손 검지로 눈을 찢는 동작을 했다.
현황진행중
이 사건의 핵심은 월드컵 경기장 관중석에서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가 한국인 유튜버의 카메라를 향해 눈 찢기 제스처를 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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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난 미라몬테스 같은 사람은 멕시코인을 대표하지 않으며 멕시코 전체가 인종차별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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