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모 경정 아내 A씨, 남편 조리돌림 피해 및 법적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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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김모 경정 아내 A씨가 남편이 '태무 경찰', '왕따 경찰'로 조리돌림 당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사건 내용

김모 경정의 아내 A씨는 2026년 6월 7일 SNS에 남편이 '태무 경찰', '왕따 경찰' 등으로 온라인 조리돌림을 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제2기동단 소속 김 경정은 6월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시위 현장에 투입됐다. 당시 그는 관등성명을 요구받자 다른 경찰청에서 전입해 새 공무원증을 아직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지만, 일부 시위대가 이를 다르게 받아들이면서 중국 공안이라는 취지의 의혹이 온라인에 확산됐다고 한다.

A씨는 김 경정이 시위대 요구에 따라 관등성명을 밝혔고 공무원증은 재발급 절차 중이라 제시하지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조롱과 허위 사실 유포가 남편을 넘어 자신에게도 향하고 있다며, 관련 네티즌들을 상대로 선처 없이 형사 절차와 민사 소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A씨의 공개 발언은 시위 현장에서 발생한 경찰관 신원 의혹과 온라인 조롱 확산에 대해 가족 측이 피해를 호소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한 사건으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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