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시위 현장 경찰관의 신원이 대한민국 경찰인가, 중국 공안인가?
시위대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가 현장 경찰관을 중국 공안으로 의심한 반면, 경찰청은 의혹이 제기된 인원 모두가 현장 직무 중인 대한민국 경찰관이라고 밝혔다.
김모 경정은 시위 현장에서 신분 확인 요구를 받자 타청 전입과 공무원증 미수령 사정을 설명한 것으로 보도됐다.
시위대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가 현장 경찰관을 중국 공안으로 의심한 반면, 경찰청은 의혹이 제기된 인원 모두가 현장 직무 중인 대한민국 경찰관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