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모 경정, 시위대에 '타청 전입·공무원증 미수령'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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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울경찰청 제2기동단 소속 김모 경정이 시위대에게 '타청에서 전입해 새로운 공무원증을 아직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현황진행중

김모 경정은 시위 현장에서 신분 확인 요구를 받자 타청 전입과 공무원증 미수령 사정을 설명한 것으로 보도됐다.

쟁점 01사실

시위 현장 경찰관의 신원이 대한민국 경찰인가, 중국 공안인가?

시위대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가 현장 경찰관을 중국 공안으로 의심한 반면, 경찰청은 의혹이 제기된 인원 모두가 현장 직무 중인 대한민국 경찰관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