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 60대 B씨 30대 C씨 폭행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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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60대 B씨가 30대 C씨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고, C씨는 사건 접수 없이 마무리한 것으로 보도됐다.
  2. 26월 9일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자전거21 직원 A씨의 신분 확인, 가방 수색, 신발 착용 확인을 요구했다.
  3. 3이후 시위 규모와 경기장 출입 저지 논란이 이어졌고, 경찰은 폭행·수색·통행 방해·업무방해 관련 피해와 증거를 분석 중이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일대에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시위가 이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들어 시위 규모가 커졌고, ‘재선거’ 요구와 ‘부정선거’ 구호가 함께 나오면서 현장 분위기가 달라졌다.

충돌은 자극적인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든 60대 B씨와, 피켓을 들지 말라고 요구하던 30대 C씨 사이의 실랑이 과정에서 발생했다. 경향신문은 B씨가 C씨를 향해 “대진연”이라고 외치며 얼굴을 폭행했고 경찰이 출동했다고 전했다.

C씨는 자신도 우파라고 말하며 대진연이 무엇인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또 상대방이 폭행 사실을 끝까지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고 상대가 어르신인 점을 고려해 사건 접수 없이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현황진행중

폭행 사건 자체는 C씨가 사건 접수 없이 마무리했다는 보도 내용까지만 확인된다. 현재 쟁점은 시위 참가자들의 사적 수색·통행 방해와 경기장 출입 저지, 업무방해 혐의 검토로 확대됐으며 경찰은 관련자 특정과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미확인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 체포 주장

잠실 올공 시위에서 한 명 체포됨

미확인

잠실 시위대는 신천지·통일교·대형교회 미친 년놈들 잔치

미확인

잠실 시위대 정체는 빤스교 신천지 통일교 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