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세득, 지분 양도·양수 사문서 위조 고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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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추가 출자금·사문서 위조 관련 직접 고소 진행 사실 공개
  2. 2오세득 셰프는 2026년 5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억 원대 사기 및 제주 농장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3. 3그는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된 주장을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고 밝혔다.

사건 내용

오세득 셰프는 2026년 5월 26일 SNS에 글을 올려 자신을 둘러싼 10억 원대 사기 및 제주 농장 관련 의혹을 반박했다.

그는 온라인에서 확산된 내용이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고 밝히며 법적 대응 방침을 언급했다. 특히 현재 공개된 자료는 자신이 직접 고소를 진행한 건이라고 설명했고, 추가 출자금 관련 내용과 지분 양도·양수 사문서 위조 문제를 거론했다.

오세득은 조합 내 여러 구성원들도 사실관계와 출자금 관련 법인 계좌 입출금 내역을 확인한 뒤 자신과 함께 여러 건의 고발 및 고소를 접수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상대방 주장대로라면 자신을 상대로 한 고발이나 고소가 있어야 하지만 현재까지 관련 접수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이 사안은 전날 SNS 폭로글이 확산된 뒤 온라인에서 오세득이 당사자로 지목되는 추측이 나오면서 논란이 커진 데 따른 해명 성격의 법적 대응 공개다.

현황진행중

오세득은 자신을 둘러싼 10억 원대 사기 및 제주 농장 관련 의혹을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추가 출자금과 지분 양도·양수 사문서 위조 문제에 대해 직접 고소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미확인

오세득 10억 금융사기·농장 탈취 의혹

동행미디어 시대는 한 누리꾼이 SNS에서 실명을 직접 언급하지 않고 유명인이 어머니의 농장 운영을 방해하고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로자는 농장 진입로 차단, 사무실 문 훼손, 직원 협박, 업무용 휴대전화 절도, 수확물 절도 등을 주장했고, 해당 유명인 가족으로부터 어머니가 '10억원대 금융사기 피해'를 입었으며 관련 판결문도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오세득은 SNS에 해당 내용이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엄중 대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