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득이 10억 금융사기 및 농장 탈취를 했는가?
폭로 측은 오세득이 10억 원대 금융사기 피해와 농장 운영 방해에 연루됐다고 주장하고, 오세득 측은 해당 주장이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과 별도 고소·고발 진행을 밝히고 있다.
오세득이 10억 원대 금융사기 피해와 농장 운영 방해에 관여했다는 입장이다.
폭로자는 농장 진입로 차단, 사무실 문 훼손, 직원 협박, 업무용 휴대전화 절도, 수확물 절도 등을 주장했고 관련 사안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관련 주장은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이며 자신이 오히려 관련 고소·고발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이다.
오세득은 SNS 글에서 공개된 자료가 자신이 직접 고소를 진행한 건과 관련된 내용이며, 상대방 주장과 관련해 자신을 상대로 한 고발·고소는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