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누리꾼 A씨, SNS 폭로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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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유명인 A씨(오세득 지목)가 지인 어머니에게 10억 금융사기 피해를 입히고 농장 운영을 방해한다고 주장
  2. 22026년 5월 25일 한 누리꾼이 SNS에 유명인의 부당한 행동으로 어머니가 심리적·경제적 피해를 겪고 있다는 폭로글을 올렸다.
  3. 3글은 실명을 직접 적지 않았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오세득 셰프를 지목하는 추측이 확산됐다.
현황진행중

이 항목은 2026년 5월 25일 SNS 폭로글이 게재됐다는 사건을 정리한 것이다. 글에 담긴 사기·농장 운영 방해 의혹은 폭로자 측 주장으로 보도됐으며, 사실관계는 당사자 반박과 수사·법적 절차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미확인

오세득 10억 금융사기·농장 탈취 의혹

동행미디어 시대는 한 누리꾼이 SNS에서 실명을 직접 언급하지 않고 유명인이 어머니의 농장 운영을 방해하고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로자는 농장 진입로 차단, 사무실 문 훼손, 직원 협박, 업무용 휴대전화 절도, 수확물 절도 등을 주장했고, 해당 유명인 가족으로부터 어머니가 '10억원대 금융사기 피해'를 입었으며 관련 판결문도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오세득은 SNS에 해당 내용이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엄중 대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