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오세득 10억 금융사기·농장 탈취 의혹
동행미디어 시대는 한 누리꾼이 SNS에서 실명을 직접 언급하지 않고 유명인이 어머니의 농장 운영을 방해하고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로자는 농장 진입로 차단, 사무실 문 훼손, 직원 협박, 업무용 휴대전화 절도, 수확물 절도 등을 주장했고, 해당 유명인 가족으로부터 어머니가 '10억원대 금융사기 피해'를 입었으며 관련 판결문도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오세득은 SNS에 해당 내용이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엄중 대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