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SH, 장기전세 만기 물량 미리내집 전환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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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SH는 기존 시프트 단지 만기 물량을 미리내집으로 전환 공급할 예정이며 재계약·분양전환은 원칙적으로 없다고 밝혔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땅집고 보도에 따르면 SH는 기존 장기전세주택 시프트 단지의 최장 20년 계약이 끝나면 입주자들이 퇴거해야 한다고 밝혔다.

SH 관계자는 만기 도래 물량을 서울시의 장기전세주택Ⅱ 정책인 미리내집으로 전환해 재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미리내집은 신혼부부 중심 공급, 출산 시 거주기간 연장, 일정 조건의 분양 기회 등을 포함하는 후속 장기전세 모델로 소개됐다.

이 방침은 강일리버파크와 고덕리엔파크 장기전세 입주민들이 만기 이후 재계약 보장과 분양전환 기회를 요구한 가운데 제시됐다. SH는 해당 요구와 같은 재계약 기회 제공이나 분양전환은 원칙적으로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서울시·SH는 기존 시프트 만기 물량을 미리내집으로 전환 공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고, 재계약이나 분양전환은 원칙적으로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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