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세훈 서울시장, 시프트(장기전세) 정책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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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07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세시장 안정화를 위해 시프트 정책을 도입했다.

사건 내용

2007년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 재임 시절 장기전세주택인 시프트를 도입했다.

시프트는 무주택 시민이 주변 전세 시세보다 낮은 보증금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게 한 공공임대 제도다. 파이낸셜뉴스는 이 제도가 전세시장 안정화를 위해 도입됐다고 설명했고, 리얼캐스트도 2007년 오세훈 시장 재임 시절 도입된 공공임대 제도라고 보도했다.

이 제도는 장기간 안정 거주를 제공하는 주거복지 정책으로 평가됐지만, 20년 만기가 도래하는 초기 입주 단지에서는 재계약, 분양전환, 이주 지원 등을 둘러싼 갈등의 배경이 되고 있다.

현황진행중

시프트 도입은 장기 거주형 공공임대 정책의 출발점이었지만, 제도 설계상 최장 20년 거주를 전제로 했다는 점이 2027년 이후 만기 갈등의 핵심 배경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