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선대위, 긴급회의 소집 후 교수 해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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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후보 선대위는 관련 언론 보도 후 긴급회의를 소집해 해촉을 결정했다.
- 2대전MBC 보도 직후 해당 교수를 정책자문위원직에서 해촉했다.
사건 내용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성희롱·폭언 논란이 제기된 대전 지역 사립대 교수를 정책자문위원직에서 해촉했다고 밝혔다.
KBS와 MBC 보도 등에 따르면 선대위는 관련 언론 보도 이후 긴급회의를 소집해 해당 위원의 해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디트NEWS24는 캠프 측이 대전MBC 보도 직후 당일 저녁 긴급회의를 열어 해촉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해당 교수는 강의 중 등록금 마련과 관련해 여학생을 대상으로 성매매를 언급하는 등 성희롱성 발언을 했고, 학생을 향한 폭언과 수업과 무관한 정치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연합뉴스는 이 사안과 관련해 학생들이 학교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현황진행중
이장우 후보 선대위는 논란이 보도된 뒤 해당 교수를 정책자문위원직에서 해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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