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갤럽, 2025년 종교현황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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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한국갤럽의 2025년 조사에서 성인의 현재 종교 분포는 개신교 18%, 불교 16%, 천주교 6%, 무종교 60%였다.
  2. 2불교는 2004년 24%에서 2024년 15%까지 낮아진 뒤 2025년 16%로 집계됐고, 60대 이상 성인에서는 27%였지만 20·30대에서는 5% 내외였다.
  3. 313~18세 조사에서는 개신교 12%, 천주교 3%, 불교 2%, 무종교 83%로 나타나 젊은 층에서 불교의 비중이 특히 낮게 나타났다.

사건 내용

한국갤럽의 2025년 종교현황조사에서 성인의 현재 종교 분포는 개신교 18%, 불교 16%, 천주교 6%, 무종교 60%로 집계됐다. 불교인 비율은 60대 이상에서 27%였지만 20·30대에서는 5% 내외였고, 불교인 내부에서도 60대 이상이 56%로 나타났다. 13~18세 별도 조사에서는 현재 믿는 종교가 개신교 12%, 천주교 3%, 불교 2%, 무종교 83%로 집계됐다.

현황진행중

2025년 조사 결과는 불교가 주요 종교 지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청년층 비중이 낮고 고령층 의존도가 높아 신자 감소 논의가 세대 구조 문제와 맞물려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