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SNS 폭로 및 혐오표현 처벌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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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변호사)는 SNS를 통해 봉하마을 기념관에서 일베 이용자로 추정되는 방문객들이 조롱성 행위를 벌였다고 공개했다.
  2. 2그는 이들이 일베 티셔츠와 상징적 손가락 표시를 한 채 사진을 찍었고, 특정 사이트의 사진 챌린지를 수행한 뒤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3. 3조 이사는 현장 직원들이 채증 외에는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며 혐오표현을 처벌할 법적 장치 마련을 요구했다.
현황진행중

조수진 이사의 폭로와 법제화 요구는 이재명 대통령이 혐오표현 처벌, 징벌배상, 사이트 제재 검토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미확인

일베 방문객, 특정 사이트 챌린지 수행 후 인증샷 촬영 의혹

뉴스1과 국민일보는 조수진 변호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당일 봉하마을 기념관에서 일베 이용자로 추정되는 청년들이 손가락 표시를 하며 사진을 찍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조 변호사는 해당 행동에 대해 특정 사이트에 사진 챌린지를 하라는 글이 올라왔고 이를 수행한 뒤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미확인

연인원 50명 규모 일베 청년, 봉하마을 집단 방문

뉴스1과 국민일보는 조수진 변호사가 페이스북에 올린 주장으로 이 내용을 전했다. 조 변호사는 추도식 뒤 보고받은 내용이라며, 특정 사이트의 사진 챌린지를 수행하고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추정된다고도 밝혔다. 국민일보는 현장 직원들이 퇴거를 요구했지만 폭력 행위가 아니어서 채증 사진을 찍는 정도로 대응할 수밖에 없었다는 조 변호사의 설명을 함께 보도했다. 네이버 블로그 글은 이를 봉하마을 '일베 인증샷' 파문으로 요약했으나, 독립 확인보다는 보도와 조 변호사 주장을 재서술한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