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육군, 제73보병사단 예비군 사망 사건 첫 공식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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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육군 공보과장이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사망사고 발생 시간은 폭염 시간과는 관련 없는 저녁 시간대'라고 밝히고 드론 감시 주장은 '대항군 운용'이라고 해명했다.
  2. 2수사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현황진행중

육군은 사건 발생 13일 만에 공식 브리핑을 열어 폭염 및 드론 감시 의혹을 부인하고 수사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냈다.

미확인

육군이 폭염과 무관하다고 발표한 건 사망 원인을 은폐하기 위한 거짓 해명이다

미확인

사망 시점이 저녁이라 폭염과 무관하다는 육군 입장이 맞는데 여론이 과도하게 군을 비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