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선관위 항의 방문 후 "이번 선거 인정할 수 없다" 발언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선관위 앞에서 "참정권이 침해됐고 심각하게 오염된 선거"라며 재선거를 요구했다.
현황진행중

장동혁 대표의 발언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가 개표 중단 불가 입장을 낸 직후 나온 국민의힘 측 반발로 정리된다.

미확인

국힘 단체대화방 선관위 규탄집회 거리두기 의혹

국힘 단체대화방에서 "선관위 규탄집회 지도부 나서지 말라"는 취지의 말이 나왔다는 주장이다.

미확인

선관위 내부 카르텔 원인론

투표용지 부족 원인 파악 지연과 발생 투표소 숫자 오발표를 근거로 자체조사 한계를 주장했다.

미확인

관내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의혹

장동혁은 두 동에서 박찬대 3030표, 유정복 1440표가 각각 같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