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국힘 단체대화방 선관위 규탄집회 거리두기 의혹
국힘 단체대화방에서 "선관위 규탄집회 지도부 나서지 말라"는 취지의 말이 나왔다는 주장이다.
장동혁 대표의 발언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가 개표 중단 불가 입장을 낸 직후 나온 국민의힘 측 반발로 정리된다.
국힘 단체대화방에서 "선관위 규탄집회 지도부 나서지 말라"는 취지의 말이 나왔다는 주장이다.
투표용지 부족 원인 파악 지연과 발생 투표소 숫자 오발표를 근거로 자체조사 한계를 주장했다.
장동혁은 두 동에서 박찬대 3030표, 유정복 1440표가 각각 같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