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선관위 항의 방문 후 "이번 선거 인정할 수 없다"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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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선관위 앞에서 "참정권이 침해됐고 심각하게 오염된 선거"라며 재선거를 요구했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4일 새벽,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선거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고 개표 중단도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선관위를 항의 방문 중이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 발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선거는 인정할 수 없는 선거”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 참정권이 침해됐고 선거가 심각하게 오염됐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선관위 결정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국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개표가 종료되면 사안의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했다.

현황진행중

장동혁 대표의 발언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가 개표 중단 불가 입장을 낸 직후 나온 국민의힘 측 반발로 정리된다.

미확인

국힘 단체대화방 선관위 규탄집회 거리두기 의혹

국힘 단체대화방에서 "선관위 규탄집회 지도부 나서지 말라"는 취지의 말이 나왔다는 주장이다.

미확인

선관위 내부 카르텔 원인론

투표용지 부족 원인 파악 지연과 발생 투표소 숫자 오발표를 근거로 자체조사 한계를 주장했다.

미확인

관내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의혹

장동혁은 두 동에서 박찬대 3030표, 유정복 1440표가 각각 같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