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강남경찰서,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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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세의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건 내용

서울 강남경찰서는 2026년 5월 14일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명예훼손 등 혐의를 적용했다. 김세의는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김수현과 고 김새론을 둘러싼 의혹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생성형 AI를 활용해 고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한 녹취 파일을 제작·유포하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함께 거론됐다. 이후 사건은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와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일정으로 이어졌다.

현황진행중

서울 강남경찰서의 구속영장 신청은 김수현 관련 허위사실 유포 및 녹취 파일 조작 의혹 수사의 일환으로 보도됐다.

쟁점 01사실

제시된 카카오톡 및 음성 파일이 실제인가 조작인가?

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과거 교제 및 성적 학대 의혹을 뒷받침하기 위해 공개된 물증의 진위 여부에 관한 쟁점입니다.

가로세로연구소
해당 음성 녹취록은 고인과 지인의 실제 대화이며, 이를 통해 미성년자 시절의 교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음성 녹취 파일을 공개하며 최초 성관계 시점을 특정하는 등 구체적인 정황을 제시했습니다.

수사기관 (경찰)
해당 파일들은 인공지능을 이용해 조작된 허위 사실이며, 이를 통해 배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경찰은 김세의 대표가 AI로 고인의 목소리를 조작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적용해 구속 기소했으며,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로 불송치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