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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화 감독, 종영 인터뷰에서 눈물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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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박준화 감독이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모든 게 제 불찰”이라며 눈물로 사과.

사건 내용

박준화 감독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이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서울신문은 박 감독이 종영 인터뷰에서 “모든 게 제 불찰”이라며 눈물로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사안에 대해 조선일보에 실린 OSEN 기사는 논란이 커지자 아이유, 변우석을 비롯해 박준화 감독과 유지원 작가도 공식 사과문을 올리며 수습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 사과는 지난 15일 방송된 11회 즉위식 장면의 복식과 구호 등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 그리고 방영 중단 및 콘텐츠 폐기를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이 국회 회부 요건을 충족한 상황에서 이어졌다.

현황진행중

박준화 감독의 사과는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과 콘텐츠 폐기 청원 확산 속에서 나온 제작진 차원의 사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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