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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화 감독, 종영 인터뷰에서 눈물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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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박준화 감독이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모든 게 제 불찰”이라며 눈물로 사과.
현황진행중

박준화 감독의 사과는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과 콘텐츠 폐기 청원 확산 속에서 나온 제작진 차원의 사과로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