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챔스 우승 시상식서 빅이어 만지려는 순간 폴란드 중계 화면전환 논란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26년 5월 31일 PSG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아스널을 꺾고 2연패를 달성했다.
- 2우승 멤버 이강인(결승 결장)이 빅이어 트로피를 만지려는 순간 폴란드 중계사 TVP 스포츠가 화면을 전환해 또 '아시안 패싱' 논란이 일었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PSG가 아스널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4-3 승리로 2연패를 달성했다. 우승 멤버였던 이강인(결승 결장)이 시상식에서 빅이어 트로피를 만지려는 순간 폴란드 중계사 TVP 스포츠가 카메라를 단상 전체 화면으로 전환하면서 '아시안 패싱' 논란이 다시 제기됐다. 다만 고의 여부는 정황 추정으로 미확정이다.
현황불명
결론이 정리되면 현황과 함께 업데이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