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 스타벅스 불매운동을 지방선거용 인민재판으로 규정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장동혁은 민주당의 스타벅스 불매운동을 지방선거용 인민재판이라고 비판하며 6월 3일까지라고 언급했다.

사건 내용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2026년 5월 2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스타벅스 불매운동을 강하게 비판했다.

장 위원장은 민주당이 이재명 관련 논란으로 향한 민심을 스타벅스 문제로 돌리려 한다고 주장하며, 이 불매운동을 지방선거용 인민재판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번 선거의 공세 대상이 스타벅스가 됐다고 말하며 유권자의 판단을 요구했다.

또한 장 위원장은 스타벅스 불매운동이 6월 3일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둔 상황에서 국민의힘은 이 논란을 민주당의 선거 개입성 공세와 연결해 비판했다.

현황진행중

국민의힘은 스타벅스 불매 논란을 민주당의 선거용 정치 공세로 규정하며 6·3 지방선거 쟁점으로 끌어올렸다.

쟁점 01사실

스타벅스 불매운동은 민주당이 주도하는 인민재판인가, 국민 자발적 운동인가?

국민의힘은 스타벅스 불매운동을 지방선거용 정치 공세이자 국가폭력으로 규정하는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참사 유가족 조롱에 반발해 나선 자발적 불매운동이라고 반박한다.

국민의힘
민주당과 정부가 스타벅스 논란을 지방선거용으로 활용하며 기업과 소비자를 압박하는 인민재판·국가폭력이라는 입장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불매운동을 선거용 인민재판이라고 표현했고, 송언석 원내대표도 대통령의 SNS 정치가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스타벅스 불매운동은 공권력이 강제한 것이 아니라 국민 정서에 반한 기업 행위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반응한 운동이라는 입장이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스타벅스 앞에 경찰이나 군인이 있는 것이 아니며, 시민들이 민주주의 폄훼와 참사 유가족 조롱에 분노해 불매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