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리노공업 M&A 및 경영권 매각설
한국경제는 최대주주 이채윤 대표가 보유 지분 9.18%를 블록딜로 처분할 예정이라고 공시한 뒤, IB업계에서 이를 경영권 매각 수순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최대주주 측이 주관사를 선정해 공식 매각 절차를 밟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고도 덧붙였다. Insight Archiving은 이채윤 회장이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예상 매각가가 경영권 프리미엄 포함 수조 원 단위일 수 있다고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