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베 신노스케, 야마구치 히사카즈 오너 면회 후 사임 요청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6일 오전 야마구치 오너와 면회하고 감독직 사임을 요청했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26일 오전, 아베 신노스케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야마구치 히사카즈 오너와 면회하고 감독직 사임을 요청했다.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구단은 이 요청을 수리했다. 아베는 장녀에 대한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가 같은 날 미명 석방된 뒤, 도쿄도 내에서 취재진에게 사과했다.

구단은 폭력을 행사한 사실을 무겁게 받아들였고, 감독직을 계속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26일 이후에는 하시가미 히데키 오펜스 치프코치가 감독대행을 맡는 것으로 정리됐다.

결
현황진행중

사임 요청이 수리되면서 아베 신노스케의 감독직 사임 절차가 공식화됐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딸 폭행 혐의로 체포된 뒤 사임했다는 주장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딸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후 사임 발표를 했으며, 이는 요미우리가 창단한 1934년 이래 시즌 중 감독 교체가 처음 있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