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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노스케, 18세 장녀 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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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25일 오후 6시경 또는 7시 15분경 자택에서 장녀를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다.
  2. 2아동상담소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사건 내용

아베 신노스케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은 2026년 5월 25일 도쿄 시부야구 자택에서 18세 장녀를 폭행한 혐의로 경시청에 현행범 체포됐다.

보도에 따르면 장녀가 아동상담소에 상담했고, 아동상담소의 110번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했다. 사건은 자매 간 다툼을 말리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장녀에게 확인된 부상은 없었다.

아베 감독은 혐의를 인정한 뒤 26일 새벽 석방됐다. 이후 수사는 임의수사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도됐다.

현황진행중

체포 후 혐의를 인정하고 2026년 5월 26일 새벽 석방되어 임의수사로 전환되었다.

미확인

아베 신노스케 당시 술에 취해 있었을 가능성

TV아사히는 수사 간부 취재를 바탕으로,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당시 술에 취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가 있으며 이후 알코올 검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후 보도에서는 현행범 체포 이유 중 하나로 ‘일정 정도의 음주’와 같은 공간에 두기 위험하다는 판단이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