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병기 공정위 위원장, 민생물가 TF에서 신속 조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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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주병기 공정위 위원장이 지난 2월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밀가루·전분당·교복 등 국민 생활에 밀접한 주요 품목에 대한 신속한 조사를 강조했다.
현황진행중

이 발언은 공정위가 민생 물가와 직결된 담합 사건 처리를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기조를 밝힌 사례다.

쟁점 01사실

전분당 담합 과징금 상한은 어느 수준인가?

관련매출액 6조2000억 원을 기준으로 법정 상한은 최대 약 1조2400억 원이다. 다만 밀가루 담합 사건의 과징금 비율을 단순 적용하면 약 7311억 원으로 추산돼, 실제 부과액은 전원회의 심의와 감경 사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