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롯데 자이언츠, 선수 4인 귀국 조치 및 KBO 클린베이스볼센터 신고

0 ·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롯데 구단은 2월 13일,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 4인이 해당 국가에서 불법으로 분류된 장소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즉각 귀국 조치했다.
  2. 2구단은 전수조사를 통해 추가 확인되는 부분에 대해 엄중히 대처하고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즉각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사건 내용

롯데 자이언츠는 2026년 2월 13일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소속 선수 4명이 현지에서 불법으로 분류된 장소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구단이 언급한 선수는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이다. 롯데는 면담과 사실관계 파악 결과를 토대로 해당 선수들이 KBO와 구단 내규에 어긋나는 행위를 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는 해당 선수 4명을 즉각 귀국 조치하겠다고 발표했고,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도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구단은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조치를 내리겠다는 입장도 함께 냈다.

구단은 이번 사안을 심각하게 보고 선수단 전체에도 경고했다고 했다. 또한 전수조사를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부분이 있으면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일부 보도에서는 성추행 의혹도 함께 제기됐지만, 롯데 측은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 이 항목의 초점은 2월 13일 롯데 구단의 확인 발표, 선수 귀국 조치, KBO 신고 방침이다.

현황진행중

이 항목은 롯데 자이언츠가 2026년 2월 13일 선수 4명의 현지 불법 분류 장소 방문을 확인한 뒤 귀국 조치와 KBO 신고 방침을 밝힌 구단 대응을 다룹니다.

전체 반응 1

  • 미확인커뮤니티 반발#2502
    X커뮤니티
    롯데 신동빈 회장이 후원한 최가온 선수가 금메달 획득해서 이걸로 마케팅 열심히 하려던 찰나에 원정 도박과 성추행으로 찬물 시원하게 끼얹어 준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ㅋㅋ 어휴... 걍 제명해라
    출처 1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