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청래·하정우, 초등 여학생에게 '오빠 해봐요' 발언 논란 및 사과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하정우 후보가 5월 3일 부산 구포시장에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여기 정우 오빠, 오빠 해봐요’라고 말해 비판받았다.
  2. 2이후 두 사람은 해당 여학생과 부모에게 사과했다.
현황진행중

정청래 대표와 하정우 후보가 해당 여학생과 부모에게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