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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JTBC '뉴스룸' 출연 재차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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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5월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양상국은 태도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하며, 방송에서 캐릭터로 임하다 보니 오버하거나 실수하는 부분이 있다고 해명했다.
  2. 2그는 원래 내성적이라 말도 잘 못 하는데 방송에 들어가면 술주정처럼 방송 주정을 한다고 설명하고, 사투리 캐릭터를 위해 친구들과 통화하며 일부러 사투리를 쓴다고 밝혔다.
  3. 3또한 자신을 예능 새내기라 칭하며 배울 부분은 배우고 고칠 부분은 고쳐서 좋은 예능인이 되도록, 국민 MC가 되는 것을 새로운 꿈으로 삼겠다고 전했다.
현황진행중

양상국은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태도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하고, 향후 방송에서 언행을 조절하며 성숙한 예능인이 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쟁점 01사실

양상국의 무례 발언은 방송 캐릭터 및 오버의 결과인가, 아니면 실제 태도·인성의 문제인가?

양상국은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방송 캐릭터에 몰입해 열심히 하려다 오버하거나 실수한 부분이 있다고 해명하며 배우고 고치겠다고 말했다. 반면 비판적 시각은 연애관 발언, 선배를 향한 반말성 표현, 고성·발차기 장면 등이 반복됐다는 점에서 단순한 예능 캐릭터로 보기 어렵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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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02사실

양상국의 연애관 발언은 시대착오적인 가부장적 발언인가, 개인의 연애 스타일일 뿐인가?

양상국은 유튜브 예능에서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고, 한 번 데려다줬더니 더 사랑받는다고 느끼더라는 취지로 말해 비판을 받았다. 일부 시청자는 이를 가부장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연애관으로 봤고, 다른 쪽에서는 방송 캐릭터나 개인적 연애 방식의 표현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반응도 있다.

쟁점 03사실

양상국이 유재석에게 보인 태도는 선 넘은 무례인가, 편안한 선후배 관계의 방송 케미인가?

양상국은 유튜브 예능 출연 중 유재석에게 '웬만하면 듣는데 그건 아니라고 본다', '한번 더 얘기하면 혼납니다', '유재석씨' 등으로 말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시청자는 이를 선배에 대한 무례로 봤고, 다른 쪽에서는 예능 캐릭터와 친근한 방송 호흡의 일부로 볼 여지도 제기됐다.

쟁점 04사실

양상국의 사과는 진정성 있는 반성인가, 이미지 회복용 위기 관리인가?

양상국은 SNS와 JTBC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거듭 사과하며 부족함을 인정했지만, 일부에서는 반복된 태도 논란 이후 나온 해명이 형식적이고 방송 캐릭터를 앞세운 방어 논리에 가깝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