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양상국, 인스타그램 댓글 1차 사과

0 ·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논란이 확산되자 양상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댓글을 통해 '불편하게 해드려 너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2. 2이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도 '불편한 분들이 계셨다면 제 잘못'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현황진행중

양상국은 2026년 5월 4일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태도 논란에 대해 1차로 사과했고, 이후 방송에서도 같은 취지로 고개를 숙였다.

쟁점 01사실

양상국의 연애관 발언은 시대착오적인 가부장적 발언인가, 개인의 연애 스타일일 뿐인가?

양상국은 유튜브 예능에서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고, 한 번 데려다줬더니 더 사랑받는다고 느끼더라는 취지로 말해 비판을 받았다. 일부 시청자는 이를 가부장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연애관으로 봤고, 다른 쪽에서는 방송 캐릭터나 개인적 연애 방식의 표현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반응도 있다.

시대착오적·가부장적 발언
여성을 동등한 관계의 상대가 아니라 배려를 받으면 더 매달리는 존재처럼 표현했다는 점에서 가부장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연애관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방송 이후 해당 발언을 두고 가부장적이라는 댓글과 비호감 이미지를 자초했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양상국은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하다는 취지로 사과했다.

개인 연애 스타일 및 방송 효과
해당 발언은 실제 규범을 제시한 것이 아니라 개인의 연애 방식이나 예능 속 캐릭터를 드러낸 말로 볼 수 있으며, 사적인 연애 선택까지 과도하게 일반화해 비판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도 있다.

논란 이후 댓글 반응은 비판과 응원이 엇갈렸고, 온라인에서는 제작진의 편집과 방송 맥락까지 포함해 해석해야 한다는 식의 반응도 나타났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3개 보기
쟁점 02사실

양상국의 무례 발언은 방송 캐릭터 및 오버의 결과인가, 아니면 실제 태도·인성의 문제인가?

양상국은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방송 캐릭터에 몰입해 열심히 하려다 오버하거나 실수한 부분이 있다고 해명하며 배우고 고치겠다고 말했다. 반면 비판적 시각은 연애관 발언, 선배를 향한 반말성 표현, 고성·발차기 장면 등이 반복됐다는 점에서 단순한 예능 캐릭터로 보기 어렵다고 본다.

쟁점 03사실

양상국이 유재석에게 보인 태도는 선 넘은 무례인가, 편안한 선후배 관계의 방송 케미인가?

양상국은 유튜브 예능 출연 중 유재석에게 '웬만하면 듣는데 그건 아니라고 본다', '한번 더 얘기하면 혼납니다', '유재석씨' 등으로 말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시청자는 이를 선배에 대한 무례로 봤고, 다른 쪽에서는 예능 캐릭터와 친근한 방송 호흡의 일부로 볼 여지도 제기됐다.

쟁점 04사실

양상국의 사과는 진정성 있는 반성인가, 이미지 회복용 위기 관리인가?

양상국은 SNS와 JTBC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거듭 사과하며 부족함을 인정했지만, 일부에서는 반복된 태도 논란 이후 나온 해명이 형식적이고 방송 캐릭터를 앞세운 방어 논리에 가깝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