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직후 서울시장 후보들의 유세 일정이 안전 대응 중심으로 조정됐다.
국토부가 철도안전법 위반 및 허위 신고 여부 조사 방침을 밝혔다.
서울시, ‘서소문 고가 철거’ 위험 알고도 안전 설비 예산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