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세훈OUT·민주노총, '감사의 정원' 비판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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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오세훈OUT 행동본부와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등이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사의 정원' 사업을 비판했다.
  2. 2이들은 사업 추진 전반이 시민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 없이 졸속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현황진행중

오세훈OUT 행동본부와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등은 '감사의 정원' 사업을 불통 행정과 졸속 추진 사례로 규정하며 비판 기자회견을 열었다.

쟁점 01사실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준공식은 공적 지위를 이용한 사전선거운동이자 선거용 치적 사업인가?

오세훈OUT 행동본부와 민주노총 등은 5월 12일 준공식이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강행된 선거용 치적 사업이며, 시장이 공적 지위를 활용해 사전선거운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오세훈 캠프는 해당 행사가 선거운동과 철저히 분리된 공식 행사였고 선거법 위반 사항이 없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