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2025년 3월 선거철 휴직 자제령 및 복직 후 전출 경고 공문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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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선관위 사무총장이 시·도 선관위에 휴직 자제 안내 공문을 보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휴직 자제를 당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 2복직 후 전출을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내용

2025년 3월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용빈 선관위 사무총장은 지난주 시·도 선관위에 '휴직 자제 안내' 공문을 보냈다.

공문에는 향후 관리하는 선거에서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선거 전 휴직하고 선거 후 복직을 반복하는 불요불급한 휴직을 자제해 달라는 당부가 담겼다. 또 자제 안내에도 불구하고 불요불급한 휴직 후 복직한 직원은 결원 상황 등을 반영해 타 시·도로 전보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선관위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휴직 자제를 당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관위는 일부 직원들이 선거 관리 직무를 외면하고 불요불급한 휴직을 한다는 정치권과 언론의 비판을 공문 발송 배경으로 설명했다.

현황진행중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이 선거철 휴직 자제를 요청하고 복직 후 전출 가능성을 경고한 공문 발령 사실이 확인됐다.

미확인

선관위 복직 후 전출 경고 실제 집행 여부

중앙일보는 김용빈 선관위 사무총장이 시·도 선관위에 보낸 ‘휴직 자제 안내’ 공문에 “불요불급한 휴직 후 복직한 직원은 결원 상황 등을 반영해 타 시·도로 전보 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다만 기사에는 실제 전보 집행 사례나 집행 기준이 확인됐다는 내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