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노사, DS 특별성과급 전액 자사주 지급 및 퇴직 반환 조항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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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DS 특별경영성과급은 세후 전액 자사주로 지급되며, 1/3은 즉시 매각 가능하고 1/3은 1년, 1/3은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2. 2중도 퇴직이나 징계 해고 시 매도 제한 주식을 반환해야 한다는 내부 지침이 알려지자 직원들이 '족쇄'라며 반발했고, 노조 소통방 게시물은 논란이 커지자 삭제되었다.
현황진행중

삼성전자 DS 특별성과급의 전액 자사주 지급 자체보다 매도 제한 기간 중 퇴직 시 반환 조항이 알려지며 직원 반발과 조합원 찬반투표 변수로 부상한 사건이다.

쟁점 01사실

DS 특별성과급 자사주에 대한 퇴직 시 반환 조항이 정당한가?

중도 퇴직이나 징계 해고 시 매도 제한된 자사주 상당액을 회사에 반환해야 하며, 5억4천만원 중 3억6천만원을 반환해야 하는 사례가 제시되었다.

반환 조항 부당
성과에 대한 보상인데 퇴직 시 반환하는 것은 부당하며, 사실상 3년간 이직을 금지하는 족쇄이다.

성과에 대한 보상인데 퇴직 시 반환하는 것은 부당하며, 사실상 3년간 이직을 금지하는 족쇄이다.

반환 조항 필요
장기 근속 유도 및 핵심 인재 유출 방지를 위해 락업과 반환 조항은 기업의 정당한 재량이며, 주주가치와 장기 성과 공유 차원에서도 합리적이다.

장기 근속 유도 및 핵심 인재 유출 방지를 위해 락업과 반환 조항은 기업의 정당한 재량이며, 주주가치와 장기 성과 공유 차원에서도 합리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