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내고향여자축구단, 2026년 5월 17일 인천국제공항 입국

0 ·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 27명과 스태프 12명 등 39명이 중국 베이징을 경유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 2북한 스포츠 선수단 방한은 2018년 12월 국제탁구연맹 월드투어 이후 8년 만이며, 북한 단일 클럽팀이 대한민국에서 공식 경기를 치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황진행중

북한 단일 여자축구 클럽팀의 첫 공식 방한으로, 경색된 남북관계 속에서도 체육 교류가 제한적으로 재개된 사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