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호석·구정환, 삼성전자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운동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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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호석 전삼노 수원지부장은 수원캠퍼스 기자회견에서 DX 직원들이 부결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 2구정환 동행노조 사무국장은 초기업노조가 DX 부문을 패싱하고 차별적 합의를 했다고 비판했다.
  3. 3동행노조는 별도 찬반투표 진행도 예고했다.
현황진행중

DX 부문을 중심으로 잠정합의안 부결 운동이 공개적으로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