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스타쉽, 다수 플랫폼 악의적 게시 행위 수사기관 고소장 제출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보고서에 따르면 스타쉽은 X, 디시인사이드, 네이버·다음 카페, 네이트판, 인스티즈, 더쿠, MLB파크, 에펨코리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유튜브 등 광범위한 플랫폼에서의 악의적 게시 행위에 대해 이미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스타쉽은 게시물 삭제, 계정 비공개 전환, 아이디 변경, 계정 탈퇴 여부와 관계없이 자료가 형사 절차상 증거로 제출됐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다수 플랫폼 망라 고소장 제출로 광범위한 형사 절차가 개시됐다.

확인 필요권한 남용

다수 플랫폼 악의적 게시 행위 고소장 제출

팬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으로 증거 확보, 삭제·탈퇴해도 증거 효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