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필요권한 남용
다수 플랫폼 악의적 게시 행위 고소장 제출
팬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으로 증거 확보, 삭제·탈퇴해도 증거 효력
스타쉽이 X·디시인사이드·네이버·다음카페·네이트판·인스티즈·더쿠·엠엘비파크·에프엠코리아·인스타그램·페이스북·틱톡·유튜브 등 다수 플랫폼의 악의적 게시 행위에 대해, 팬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으로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다수 플랫폼 망라 고소장 제출로 광범위한 형사 절차가 개시됐다.
팬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으로 증거 확보, 삭제·탈퇴해도 증거 효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