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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안유진 딥페이크 공유 사고 사과와 징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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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스타쉽은 공식 사과문을 통해 중국 SNS 계정 관리 과정에서 직원이 심각한 과실로 딥페이크 사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직원에게 최고 수준의 징계를 내리고 관련 업무에서 배제했으며, 내부 관리 체계를 정비해 재발을 방지하겠다고 약속했다. 보고서는 스타쉽이 안유진本人에게 직접 사과하고 추가 피해 확산 방지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고 적었다.
현황진행중

중징계·사과로 수습했으나, 소속사발 딥페이크 노출이라는 점에서 경각심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