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스타쉽 중국 SNS 담당 계정에 안유진의 성희롱성 딥페이크 AI 합성물이 공유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장원영의 모습과 함께 안유진이 한 남성과 찍은 듯한 합성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소속사 공식 계정이 직접 딥페이크물을 노출한 사고로 관리 책임 논란이 커졌다.
팬 제보와 보도로 확인된 2차 피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