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장원영의 탈덕수용소 손해배상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가 유지됐으나, 항소심에서 인정된 배상액은 1억원에서 절반인 5000만원으로 줄었다.
항소심에서 배상액은 감액됐지만 악플러의 책임 자체는 다시 확인됐다.
2025년 1월 항소심 결과, 별도 스타쉽 소송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