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1억원 배상 판결을 받아 전부 승소했다.
1심 전부 승소로 악성 콘텐츠에 대한 거액 배상 판례가 세워졌다.
2024년 1월 서울중앙지법 판결, 민사 선례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