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2022년경부터 아이브·몬스타엑스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형사 고소하며 악플·허위사실에 강경 대응하기 시작했다.
초기 형사 고소가 이후 탈덕수용소 소송과 상시 법적 대응 체계로 확대됐다.
징역 6개월 구형 사례 포함, 팬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 자료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