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형평
PD수첩 제보자 신뢰성 vs MC몽 반박, 누구 말이 맞나?
이모씨·안모씨가 차가원 측 인물이라는 MC몽 주장과 PD수첩 취재 방식 비판
MC몽은 첫 번째 제보자 이 모 씨가 차가원과 차준영의 비서였고 과거 유튜버에게 500만 원을 받고 자신과 차 회장의 불륜설을 거짓 제보한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두 번째 제보자 안 모 씨가 차준영의 오른팔이자 수천억 대 불법 도박을 함께하는 도박꾼이라며, PD수첩이 도박꾼을 이용해 자신을 도박꾼으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모씨·안모씨가 차가원 측 인물이라는 MC몽 주장과 PD수첩 취재 방식 비판
PD수첩이 MC몽·차가원 관련 자금·도박 의혹을 다루자 MC몽은 허위 제보와 왜곡 가능성을 주장하며 대규모 소송을 예고했다. 방송 내용과 제보자 신뢰성을 검증해야 한다는 쟁점이 기존 논란의 후속으로 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