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득하위 70%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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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1차 취약계층을 제외한 소득하위 70% 국민이 핵심 대상이다. 일반 국민에게는 거주지역에 따라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 우대지역 20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25만 원이 지급된다.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카드사 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앱에서 대상자 조회 서비스가 개시됐다.
현황진행중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1차 취약계층을 제외한 소득하위 70% 국민이 핵심 대상이다. 일반 국민에게는 거주지역에 따라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 우대지역 20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25만 원이 지급된다.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카드사 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앱에서 대상자 조회 서비스가 개시됐다.

일부 확인절차

대상자 규모가 3256만·3600만 명으로 다르게 전달됐다는 주장

동아 IT 기사는 3256만 명, TV조선과 정부 자료는 약 3600만 명 표현을 썼다

일부 확인절차

주유소 사용 가능 안내가 단말기 조건까지 설명하지 못한다는 주장

IT동아는 주유소도 단말기 공유 등에서는 제한될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확인 필요자격

고액자산가는 건보료 기준을 충족해도 제외된다는 주장

TV조선과 정책브리핑 모두 고액자산가 별도 제외 기준을 설명했다

논란자격

맞벌이 가구 보정이 모든 다소득원 가구를 해결하지는 못한다는 주장

공식 기준은 맞벌이 특례를 두지만 세대구성·건보자격 이의신청 항목도 별도로 둔다

확인됨절차

카드사 업종분류 차이로 사용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안내

KB국민카드 안내가 카드사별 업종분류 차이로 사용불가 가맹점이 상이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일부 확인절차

대상 조회가 여러 앱과 기관으로 나뉘어 혼란을 낳을 수 있다는 주장

정부 안내가 카드사 앱, 상품권 앱, 건보공단 누리집 조회를 병렬로 제시했다.